“당신도 ‘선과 악’의 가면을 쓰고 있지 않나요?”…‘지킬 장인’ 류정한



2004년 7월 24일은 한국 뮤지컬의 새 막이 열린 날이다. 뮤지컬의 대중화를 이끈 작품이자 역대 최고 흥행작 중 하나인 ‘지킬앤하이드’의 한국 첫 공연일. 국내 첫 스릴러 뮤…
기사 더보기


먹튀검증 ☜ 클릭! 보러가기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