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몸이 기억하는 산재의 고통… 소외된 외침 들려주고 싶었다”



산업 재해로 뜯기고 잘려 나간 노동자들의 육신. 그 육신으로 빚어진 ‘괴물B’의 몸 구석구석엔 차마 세상에 외치지 못한 노동 현장의 상처들이 담겨 있다. 여러 노동자의 몸 조각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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