춤 추며 노래도 하는 ‘안무가’ 김재덕 “할아버지 돼서도 춤 추고 싶다”



이 사람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망설여졌다. 그는 무대에서 줄곧 춤을 춰왔고, 직접 안무도 짠다. 춤 출 때 쓰는 음악 대부분을 직접 작사·작곡하며, 춤을 추면서 말도 하고 노래도…
기사 더보기


먹튀검증 ☜ 클릭! 보러가기


추천 기사 글